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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RADIO >시사·대담 > 대동강의 아침

242회 나날이 심각해지는 부익부, 빈익빈의 원인과 해결방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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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인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에 김정은의 자기비판 신년사 때문에 간부들은 겁이 나고 인민들은 행여나 미련을 가진다고 합니다.

북조선에서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잘 살기 시작한 것이 어제오늘이 아니지만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부익부 빈익빈의 차이는 하늘 땅 차이를 넘어서 더욱 더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시간에는 2017년 새해를 맞으면서 북조선에서 나날이 심각해지는 부익부 빈익빈의 차이와 그 원인 그리고 해결방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오늘 대담에는 조박사님과, 장명수 씨 모셨습니다.

입력 : 2017-01-25 (조회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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