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후원안내

자유게시판

Home > RADIO >사회·문화 > 달빛 아래 음악, 황태진입니다

달빛 아래 음악, 황태진입니다

36회 달빛아래 음악 황태진입니다

방송일 : 2019-08-15  |  진행 : 황태진  |  시간 : 격주 목요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0:00:00

 

본문이미지
Opening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가장 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백범 김구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나라를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도마 안중근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도산 안창호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나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우리의 자유를 위해,,,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말들입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지고
얼마나 독립을 갈망했는지 느껴집니다.
남한은 8월 15일이 광복절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축하하는 날인데요,,,
과연 우리는 얼마나 이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지,,,
이 순간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생각해보는 뜻 깊은 날이네요.
 
 
입력 : 2019-08-14 (조회 : 142)  |  북한개혁방송
Copyright ⓒ 북한개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