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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음악, 황태진입니다

23회 달빛아래음악 황태진입니다

방송일 : 2019-04-04  |  진행 : 황태진  |  시간 : 격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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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슬슬 구수한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알 수 있는 요즘의 봄에
퀴퀴한 거름 냄새가 신호탄입니다.
봄기운 받으러 시골로 드라이브 나갔다가
진동하는 거름냄새 때문에 창문도 열지 못한 적 많았어요.
시골이 고향이신 분들은 고향의 냄새다...
구수한 거름 냄새 맡으면 기분이 참 좋다...라고 얘기를 하시는데요,,,
근데 사실 도심 한 가운데 살면 그 퀴퀴한 매연냄새와 담배냄새에
거기에 미세먼지로 가득한 공기를 들이마시자니
그것도 참 곤혹스럽습니다.
여러분은 거름 냄새와 매연 냄새 중 어떤 게  그나마 나으세요?

어후 저는 향기로운 꽃냄새 맡고 싶네요...
 
오늘 달빛아래음악에도 봄을 몰고 온 분이 계십니다.
달빛처럼 환한 손님입니다.
지난 설날특집방송때 출연해주셨던 함경북도 회령이 고향이신 이은하씨 다시 모시고,
삶, 그리고 노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입력 : 2019-03-28 (조회 : 155)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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