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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음악, 황태진입니다

18회 달빛아래 음악 황태진입니다

방송일 : 2019-02-08  |  진행 : 황태진  |  시간 : 격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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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지나고 나니
부모님 생각이 더 많이 나는 건, 저 뿐인가요?
저 마다의 사연으로 명절에 뵙지 못한 분들은
보고 싶은 그리움과 죄송함들이 교차하면서
더 생각나실 것 같구요.
명절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도
돌아서는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부모님의 뒷모습이 자꾸 생각납니다.
때로는 부모님의 고마움과 사랑을 잊은 채
무심코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어하면 더 힘들어하시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내색은 안 하셔도
마음 속으로는 더 기뻐하시는 게 우리의 부모님이십니다.
부모님의 얼굴에 늘어가는 주름, 속상하시죠?
그 주름이 더 이상 깊어지지 않도록 즐겁게 해드리세요.
오늘 달빛아래음악에서는 부모님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함께 들어볼까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빠, 엄마 든,
어떻게 불러도, 언제 어디서나 불러도,,,
가슴 한 켠이 아려오는데요,,,,
오늘만큼은 마음껏 불러드리죠!
입력 : 2019-02-08 (조회 : 327)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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