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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방송

[어린이날 특집] 2회 남조선의 대표동요 ‘연날리기’

방송일 : 2017-05-04  |  진행 :  |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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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북한개혁방송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특집방송을 준비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로 어린이집 특집 남조선의 창작동요제 그리고 대표적인 동요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남조선의 어린이날의 역사와 대표행인 창작동요제를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983년 시작되어 남조선의 대표적인 어린이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창작동요제는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 꿈과 아름다움을 심어주고 순수하고 참신한 창작 동요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와 순수 동요 작사 작곡가로 제한하였으며, 이  동요 대회를 통해 순수함을 잃지 않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참신한 선율의 창작 동요들을 많이 길러 내었습니다.
남조선의 어린이들이 배우는 수많은 동요들은 바로 이 대회를 통해 탄생한 노래들이었습니다.
오늘 두 번째로 소개드리는 곡은 ‘연날기리‘라는 노래인데요
1989년 창작동요제 7회의 대상을 차지한 동요입니다.
노래를 들으면 시골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연을 날리던 풍경이 떠오르게 되는 노래입니다. 긴 실타래를 타고 파란 하늘 높이 나르던 연을 날리게 되면 가슴속이 후련해 지곤 했는데요, 요즘시대에는 많은 아이들이 연을 날리는 전통놀이를 많이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겨울 그리고 봄 북조선의 청취자분들도 어렸을적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게 연날리기 안해보셨나요??
이 노래를 한번 들어보시고, 지난 날의 추억과 남조선의 동요는 어떤 느낌인지 새롭게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이상 조선개혁방송의 경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력 : 2017-05-03 (조회 : 159)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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