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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의 주간칼럼

23. 김정은은 청년들을 몰살시킬 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방송일 : 2017-04-14  |  진행 : 박철수  |  시간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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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개혁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철수의 시사 논평 이 시간에는 김정은은 청년들을 몰살시킬 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라는 제목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미국 대통령을 포함하여 정부 관계자들이 김정은의 광란적인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저지 시킬 방법은 강력한 힘 밖에는 없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장은 북조선의 핵무장화를 저지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수도 없이 많았지만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에 근거 한 것입니다.
미국은 북조선과의 양자 회담을 수없이 진행하였고 중국을 설득하여 북조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작부터 세계의 수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6자회담도 역시 시간만 보냈지 이러타할 성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 시간을 이용하여 북조선은 핵무기 개발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였다는 것이 국제적인 여론입니다.
미국을 포함하여 세계의 전반적인 여론은 김정은과 북조선을 변화시킬 힘은 대화와 협상이 아니라 강력한 물리적인 힘에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앞서 말한 모든 대화와 협상과정을 이용하여 북조선은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한 시간을 벌었다는 것이 북한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의견인 것입니다.
만약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인 연대가 형성되여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북조선의 핵시설들과 미사일 기지들에 대한 선제 타격이 일어난다면 이는 북조선의 500만명이상의 청년들이 목숨을 잃게되는 참혹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설명을 하지 않아도 모두가 짐작은 할 수 있는 문제지만 이 시간을 빌어 몇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근거로는 100만명 이상에 달하는 북조선 군인들이 대다수 청년들이라는 것입니다.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사일을 만들고 있는 것이 바로 북조선 인민군이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선제 타격은 바로 이곳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므로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군인들은 모두가 전멸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미국의 최신 전략폭기들과 핵잠수함을 동원하여 진행될 공습은 상상을 초월할 파괴력을 가지고 있음을 이미 세계 여러 분쟁지역들에서 입증이 되었습니다.
이에 반격을 하려는 다른 북한군들이 있으면 그들에 대한 타격은 더욱더 강력하고 규모가 커질 것은 당연한 사실이며 그 피해는 상상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근거는 이모든 것의 근본 원인인 김정은을 제거하는 작전이 동시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수십만에 달하는 호위사령부와 수도 방위사령부 소속 군인들에 대한 집중적인 타격이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십만의 청년들이 죽는 참사가 일어날 것은 뻔한 일입니다.
미국을 포함하여 다국적 연합군의 김정은 제거와 핵과 미사일 기지 파괴를 위한 물리적인 공격이 일어나면 그것은 곧 김정은의 종말과 동시에 북조선의 종말로 결론이 날것입니다.
이 과정에 바로 100만명 이상의 북한 청년군인들이 죽음을 당할것이며 민방위대와 노동적위대, 청년근위대에 소속되여 있는 청년들도 또한 허무하게 죽음을 당하게 될것입니다.
이처럼 김정은의 광란적인 핵무장화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의 끝은 수백만의 청년들이 허무한 죽음으로 결론이 날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현재 북조선의 김정은이 왜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광적으로 매달리고 있는지는 세계는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 통상적인 견해들입니다.
김정은이 강력한 핵무장화만이 제국주의자들로부터 사회주의제도를 수호 할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것은 전혀 타당성이 없는 괴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김정은의 이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믿은 북조선인민들은 정말로 몇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외국에 파견된 외교일군들과 무역일군들은 물론이고 수십만의 해외근로자들에 의하여 김정은의 공화국 말살정책 선전이 허위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단지 김정은의 공포통치에 때문에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김정은이 외부소식 차단을 위해 아무리 발악을 하여도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릴수 없는 것처럼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는 것입니다.
세계 유일의 사회주의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북조선이 과연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자유로운 물질문화 생활을 보장하여 주고 있는지를 스스로 자문을 해보아야 할것입니다.
말도 않되는 고난의 행군이라는 최악의 경제상황을 겪으면서 수십만의 아사자가 발생하였고 아직도 인민들은 제대로 된 배급을 받지 못해 끼니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먹을 것을 찾아 죽음을 무릅쓰고 두만강을 건너 탈북한 사람들도 수십만에 달하고 있는 것이 현재 김정은이 통치하고 있는 북조선의 실태입니다.
인민들이 이처럼 처참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김정은은 이를 외면하고 오직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미친 듯이 매여 달리고 있습니다.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사용한 금액은 65억8000만 딸라 정도로 옥수수 1940만톤을 구입할수 있으며 이는 주민들이 8년치 식량배급량에 해당합니다.
인민들은 먹을것이 없어 긍핍한 생활에 시달리고 있는데 김정은은 있지도 않은 북침설을 앞세워 핵과 미사일 개발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김정은의 이런 행동은 세계평화을 위협하는 것으로 간주되여 세계적인 규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유엔에서는 강력한 경제 봉쇄가 결정되였고 김정은을 국제 형사재판소에 기소까지 하였습니다.
불법적인 방법으로 정권을 찬탈한 김정은이기에 자신의 권력 강화를 위해 살인적인 공포통치와 존재하지도 않는 전쟁설을 내세워 핵과 미사일 개발에 미쳐 날뛰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곧 수백만의 죄없는 청년들이 무참히 몰살하는 것으로 끝을 볼것입니다.
이러 비극적인 참상을 막는 유일한 길은 김정은을 권좌의 자리에서 몰아내는 길임을 북조선 간부들과 인민들은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북한개혁방송을 청취하여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력 : 2017-04-14 (조회 : 119)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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