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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금요일) 남북정상회담 특집보도 - 평화 새로운 시작

방송일 : 2018-04-27  |  진행 : 김정현 아나운서  |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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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남북정상 11년 만에 손잡고 한반도 비핵평화 여정 시작
분단의 고통이 짓누르는 세계 유일의 냉전 지대 한반도의 남북 경계선인 판문점(板門店)이 열렸다. 65년 전 한반도를 둘로 가른 정전협정 체제를 상징하는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은 항구적 비핵화와 평화로 나아가는 대전환이라는 역사적 과제에 마주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전 9시 30분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에서 만나 악수를 한 뒤 공식환영식을 거쳐 본격적인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을 만나자마자 "반갑습니다"를 반복하며 "마음의 설렘이 그치지 않는다", "대통령이 이렇게 판문점 분계선까지 나와 맞이해준 것에 대해 정말 감동적"이라고 했고, 문 대통령은 "여기까지 온 것은 김 위원장의 아주 큰 용단이었다.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두 정상은 MDL에서 남측 자유의 집과 북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했고,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제안에 따라 MDL 북쪽으로 10초가량 넘어서기도 했다.
2000년과 2007년에 이은 역사상 세 번째 회담으로 두 정상은 확대·단독 정상회담을 거쳐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정착,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 모색에 진력할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통 크게 대화를 나누고 합의에 이르러서 온 민족과 평화를 바라는 세계의 사람들에게 큰 선물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국민과 또 전 세계의 기대가 큰데, 오늘의 이 상황을 만들어낸 우리김 위원장의 용단에 대해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했다.
김 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북남관계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그런 순간에서,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그런 마음"이라며 "원점으로 돌아가고 이행하지 못하는 결과보다는 미래를 보며 지향성 있게 손잡고 걸어가는 계기가 되자", "정말 수시로 만나서 걸리는 문제를 풀어나가고 마음을 합치고 의지를 모아 나가면 우리가 잃어버린 11년이 아깝지 않게 좋게 나가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향한 출발선인 회담은 그 성과에 따라 남북관계는 물론 동북아 지정학, 나아가 판문점 체제로 불릴 수 있는 낡은 한반도 냉전 구조를 통째로 뒤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북미관계 개선 없이는 남북관계 개선도 없다'는 확고한 인식에 따라 이번 회담에서 수준 높은 합의를 끌어내 북미정상회담을 성공시키고 이를 다시 남북관계 개선으로 연결하는 선순환적 구도를 만들 방침이다.
2. 남북 정상 오전 100분간 회담…김정은, MDL 4번 넘어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전 11시 55분께 '오전 회담'을 종료했다. 오전 10시 15분께 회담이 시작한 만큼 약 100분간 대화를 나눈 셈이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처음 마주한 뒤 의장대 사열이 포함된 공식환영행사를 소화한 후 평화의집 2층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특히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비롯한 핵심 의제들에 대해 어느 수준까지 대화가 오갔을지에 관심이 집중됐고 아울러 군사적 긴장완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경제협력을 비롯한 남북관계 진전을 두고도 두 정상이 얘기를 나눴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다.
문 대통령은 오전 회담 마무리발언에서 "오늘 아주 좋은 논의를 많이 이뤘다. 남북 국민들에게,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김 위원장 역시 "많이 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물론 이제 시작에,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겠지만, 오늘 첫 만남에서 얘기한 것이 발표되고 나면 기대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만족을 드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오전 회담을 마친 양측 정상은 별도로 오찬을 하고 휴식을 취했는데 특히 김 위원장은 차량을 이용해 왔던 길을 돌아가 북측으로 월경했으며, 시간을 보낸 뒤 다시 남측으로 와 오후 회담에 임했다.
오전 기념사진 촬영 과정에서 3번 MDL을 넘은 김 위원장은 오찬을 위한 이동까지 이날 총 4차례 MDL을 건넌 셈이 됐다.
3.   중국 언론, 두 정상의 '깜짝 월경'에 주목
27일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이뤄지자 중국 언론이 이날 회담의 관전 포인트를 다각도로 제시했다. 27일 중국청년보는 북한 최고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김 위원장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 문 대통령과 회담을 했다면서 눈길을 끈 사안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이 매체는 우선 문 대통령도 군사분계선을 넘은 점을 주목했다. 김 위원장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한국 측으로 가서 문 대통령과 인사한 뒤 손을 잡고 다시 북측의 군사분계선으로 넘어와 잠깐 머물렀다면서 이는 이전에 없었던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이 한국의 군의장대를 사열한 점도 꼽았다. 이번 의전행사에는 삼군 의장대가 총동원돼 의식은 간단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때처럼 최고 수준으로 접대하는 격식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중국청년보는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이번 회담에 참석할지와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먼 길에서 온 손님이라며 먼저 말하라며 각별히 배려한 점도 주목했다.
또한, 지난두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은 모두 한국 대통령이 평양에 가서 이뤄진 것인데 남측 '평화의 집'에 이뤄진 것은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고 두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달리 이번은 한반도 비핵화가 가장 중요한 의제라면서 남북 지도자는 군사 대치종결 등 실질적인 조처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4.  日NHK, 동시통역 생중계…"SNS선 38선 넘는 순간 닭살 돋아"
일본 방송들은 공영과 민영 모두 27일 남북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을 일제히 생방송으로 내보내며 두 정상의 일거수일투족을 상세히 전했다. 공영방송 NHK는 이날 두 정상이 만나기 전부터 일찌감치 속보와 생중계 체제로 전환해 스튜디오에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을 불러 회담의 의미와 전망을 소개하면서 화면 속 작은 화면(PIP)을 통해 판문점의 '현재시각' 모습을 보여줬다.
NHK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두 정상이 악수와 대화를 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김 위원장이 방명록에 사인하는 장면 등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의미를 설명했다.
니혼TV, 후지TV, 아사히TV 등 주요 민영방송들도 빠짐없이 생중계를 통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악수와 대화를 하는 역사의 현장을 일본 전역에 전했다. 교도통신, 요미우리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 지도자 중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고 보도했고 마이니치신문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악수한 뒤 서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고 속보로 알렸다.
일본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SNS에서도 남북 정상회담은 단연 화제였다. NHK는 트위터에 "악수하고 38선을 넘어가는 순간, 닭살이 돋았다", "어린이들에게 보여줄 어른의 모습은 오늘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웃나라의 평화를 향한 한걸음에 눈물이 났다"는 등의 글이 올라왔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일본 언론매체들은 남북 정상회담이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 해결에 진전을 가져올지 특히 주목하면서 "화해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지만, 김 위원장이 핵무기 보유를 고집한다면 이런 분위기는 급속히 시들 수도 있다"고 경계했다.
5.  "우리 교통 불비(不備)"…김정은 '솔직화법' 다시 눈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특유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화법은 27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도 십분 발휘됐다. 그는 오전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 1층 환담장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문 대통령과 가진 환담에서 북한의 열악한 교통시설부터 탈북민, 연평도 등 예민한 주제들을 거침 없이 거론했다.
그는 문 대통령에게 "대결의 상징인 장소(판문점)에서 많은 사람이 기대를 갖고 보고 있다"며 "오면서 보니 실향민과 탈북자, 연평도 주민 등 언제 북한군의 포격이 날아오지 않을까 불안해하던 분들도 우리의 오늘 만남에 기대를 갖고 있는 걸 봤다"고 말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판문점 브리핑에서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우리 측의 대응이 반복되던 과거도 다시 꺼내 들었다. "우리 때문에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하시느라 새벽잠 많이 설쳤다는데 새벽에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되셨겠다"고 한 것이다.
그는 "문 대통령이 오시면 솔직히 걱정스러운 게 우리 교통이 불비해서 불편을 드릴 것 같다"면서 "평창올림픽 갔다 온 분이 말하는데 평창 고속열차가 다 좋다고 하더라, 남측의 이런 환경에 있다가 북에 오면 참 민망스러울 수 있겠다"고 언급했다.
그동안 김 위원장은 사회의 문제나 잘못을 드러내지 않는 북한 체제의 '금기'를 깨는 데 거침이 없었지만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남측의 상대적으로 우수한 점까지 거론하는 파격을 보인 것이다.
6.  WP "국제 정치인 김정은이 온다"
"워싱턴을 핵무기로 공격하고 아시아의 미군 기지를 없애겠다고 위협하는 독재자 김정은은 잊어라. 국제 정치인 김정은이 온다"
워싱턴포스트(WP)는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김정은은 자신이 완전히 합리적인 국제 지도자임을 알리고 싶어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나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변신을 분석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남을 위한 베이징 방문, 이날 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정상회담 제안을 통해 김 위원장이 자신을 국제적 위상의 정당한 지도자로 알리고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7년 전엔 세계 최고의 독재국가를 통솔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 34세의 북한 지도자가 군사분계선을 넘었다"며 이는 불과 몇달 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자, 책상 위의 핵 버튼을 떠벌리던 사람으로서는 급격한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이런 변화는 거의 전적으로 김 위원장이 갑자기 외교로 방향을 틀면서 이뤄졌다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최대 압박' 작전과 믿을만한 핵억지력을 갖췄다는 김 위원장의 자신감이 조합되면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말한다고 전했다.
7.  러 의회 "남북 직접대화 결과 낙관"…언론 "역사적 회동"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 콘스탄틴 코사체프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시작된 뒤 타스 통신에 "(남북한 간) 직접 대화가 낙관론을 갖게한다"며 "직접 대화 외에 대안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대와 힘의 우위에서 대화하려는 모든 시도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면서 "10년 만의 첫 회담에서 파격적 결정을 도출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희망은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언론도 회담 과정을 실시간으로 전했다. 타스 통신은 이날 새벽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회동 소식을 전하면서 "김 위원장이 한국을 방문한 첫 번째 지도자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통신은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의 제안으로 군사분계선 북측 지역으로 넘어가 함께 사진 촬영을 한 사실도 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도 남북한 정상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악수했다고 전하면서 두 지도자의 회동 과정과 전체 회담 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도 남북 정상회담을 "역사적 만남"이라고 평가하면서, 문 대통령이 오전 회의에서 남북 철도 연결을 제안했고 김 위원장은 대결을 끝내자고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8.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만찬 후 환송행사 함께 관람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만찬을 함께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는 27일 오후 8시 30분께 사실상 마지막 행사인 환송행사를 함께 관람한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만찬을 마친 뒤 판문점 평화의집 앞마당에서 영상과 공연 등으로 구성된 환송행사를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다.
환송행사는 영상쇼, 국악과 오케스트라를 접목한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두 정상 부부는 평화의집 마당에 마련된 관람대에서 평화의집 외벽 전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영상쇼를 감상했다.
영상쇼의 주제는 '하나의 봄'으로, 역사의 현장이 될 판문점 평화의집에 한반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영상과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다.
백두대간 산과 강이 도도히 흐르는 이 땅에 바람이 불면서 천지가 열리고 우리의 역사가 시작되는 모습을 영상쇼에 녹였는데 모두의 고향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동요 '고향의 봄'도 변주와 합창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이 끝난 후 문 대통령 내외는 김 국무위원장 내외와 함께 대기 중인 차량까지 걸어 문 대통령 부부는 김 국무위원장 부부와 북측 수행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환송하며 이날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은 막을 내렸다.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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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04월 28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1도에서 11도, 낮 제일 높은 기온은 12도에서 25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오르거나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동족지역의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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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04월 28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방은 맑겠습니다.
04월 28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9도, 남포 9도, 신의주 8도, 강계 6도, 해주 9도, 사리원 9도, 개성 9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23도, 남포21도, 신의주19도, 강계 25도, 해주18도, 사리원23도, 개성20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남서풍 또는 남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평양, 남포, 구성, 황해남북도 일부 지역에서 낮에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4월 28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도 맑겠습니다.
04월 28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6도, 원산 10도, 청진6도, 혜산 2도, 삼지연 1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25도, 원산19도, 청진 18도, 혜산 24도, 삼지연 19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서풍이 불겠고 일부지역에서 북서풍 또는 남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함흥, 신포. 풍산, 장전, 평강, 김책, 선봉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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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04월 28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04월 28일, 북조선 동해상은 가끔 구름이 조금 지나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6~10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7~12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5m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04월 28일, 북조선 서해상은 맑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3~6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m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6~9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도 낮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2018년 04월 28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 2018-04-27 (조회 : 22)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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