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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일입니다

[우리가 통일입니다] 전북 군산에 사시는 요리강사 윤명옥씨의 이야기 (2)

방송일 : 2017-02-10  |  진행 : 남한정착 탈북민  |  시간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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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가 찾은 도시는 서해바다를 마주하는 전라북도의 대표 항구도시 군산시입니다.
 
군산시는 일제강점기때 전라도일대 평야지에서 생산되는 쌀을 일본으로 수탈하기 위한 통로로서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된 도시인데요, 일제강점기 수탈의 중심도시로서 많은 아픔과 한이 서려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군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많은 발전을 이루어낸 도시이며, 최근에는 관광도시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 만나볼 출연자는 군산요리전문학교에서 요리강사로 일하시는 윤명옥씨입니다. 6년전에 탈북하여 대한민국, 남조선으로 오셨는데요, 많은 어려움과 도전끝에 지금은 요리사를 꿈꾸는 수많은 사람들을 키워내는 최고의 요리강사로서 매일 최선을 다해 살고계시는 그녀의 모습,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학교에 직접찾아뵈었을때도 요리강좌시간이라 한창 강의에 열중하시던 모습이었는데요, 열과 성을 다하여 가르치시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그럼 현장에서 직접 들어보는 윤명옥씨의 인생 그리고 남한정착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입력 : 2017-02-10 (조회 : 94)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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