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후원안내

자유게시판

Home > RADIO >시사·대담 > 한반도의 아침

한반도의 아침

297회 평창동계올림픽에 북과 남이 하나되다

방송일 : 2018-02-07  |  진행 : 김승철  |  시간 : 수요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0:00:00

 

본문이미지
 
 북조선 인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남조선 강원도 묵호항에 북조선 여객선 만경봉 92호가 삼지연관현악단을 싣고 도착했습니다.
오늘도 북쪽에서 누가 온다고하는데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무려 700여명이나 남조선에 온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북과남이 하나가 될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가 될지, 
둘로 보일지 기대되는 평창올림픽입니다.
그래서 오늘 대담에서는 남조선 청년한분과 탈북자 기자분을 모시고
동계올림픽을 통해서 남북이 하나가 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입력 : 2018-02-07 (조회 : 333)  |  북한개혁방송
Copyright ⓒ 북한개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