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후원안내

자유게시판

Home > RADIO >사회·문화 > 우리가 통일입니다

우리가 통일입니다

[우리가 통일입니다] 강원도 요양병원에서 근무하시는 이정옥씨의 이야기 (1)

방송일 : 2017-12-04  |  진행 : 남한정착 탈북민  |  시간 : 금요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0:00:00

 

본문이미지
남한과 북한에는 여러 개의 도, 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유일하게 분단선을 접한 곳이
바로 강원도인데요,
강원도는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태백산맥이 길게 늘어서 있고
깨끗한 동해바다와, 푸른 설악산이 있어
그야말로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분단선을 접하고 있는 곳이라 그런지,
남한의 강원도 곳곳에는
통일을 염원하는 여러 장소들이 있습니다.
속초에는 실향민들이 모여 살았던 아바이 마을이 있구요,
고성에는 맑은 날이면 금강산이 훤히 보이는 곳에 통일전망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가 통일입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지역으로
강원도를 찾았습니다.
 
오늘 만나볼 분은
강원도의 한 시내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계시는 이정옥씨입니다.
늦은 밤에 만났지만
피곤한 줄 모르고 밤새 이야기 꽃을 피우실만큼
이정옥씨의 마음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새로운 삶과 자유에 대한 감사함,
동시에 두고 온 추억에 대한 그리움이 배어나는
이정옥씨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시겠습니다.
입력 : 2017-12-04 (조회 : 15)  |  북한개혁방송
Copyright ⓒ 북한개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