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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의 아침

287회 또다시 시작된 최고위층 숙청의 칼바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방송일 : 2017-11-29  |  진행 : 김승철  |  시간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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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인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조선에서 제일 강력한 기관인
  국가안전보위부, 국가안전보위성의 부부장들은
  거의 모두 자살하거나 숙청됐다는 것을 아십니까.

  김일성 가문의 절대권력을 위해 숙청된 최고위급 간부들은
  수없이 많은데 이번에 또다시 김정은이
  숙청의 칼날을 휘둘렀는데 그 대상은
  바로 황병서와 김원홍이라고 합니다.

  또다시 시작된 숙청의 칼바람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조박사님과 서재평 사무국장님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사진출처>

http://img.hankyung.com/photo/201702/01.13350238.1.jpg

입력 : 2017-11-29 (조회 : 266)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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