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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들 "北, 김정은 사진서 고체연료 미사일기술 과시"

글 : 아나운서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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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시찰 사진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고체연료 미사일기술을 의도적으로 노출, 과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미국 CNN 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북한 관영매체들은 북한이 그동안 시험발사를 하지 않은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추정되는 '화성-13형' 미사일의 도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시찰 사진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고체연료 미사일기술을 의도적으로 노출, 과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미국 CNN 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북한 관영매체들은 북한이 그동안 시험발사를 하지 않은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추정되는 '화성-13형' 미사일의 도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와 관련, 두이츠먼 연구원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김 위원장의 이번 시찰 사진과 함께 북한이 작년 러시아에서 아라미드 섬유를 반출하려다 세관 당국에 적발됐던 자료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경량화한 연료통을 실제 미사일에 적용해 시험발사하는 시기가 예상보다 일찍 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1960년대 미 해군은 미사일의 연료통과 추진체를 경량화해 사거리를 기존의 50% 수준인 500마일(약 800㎞)가량 늘인 바 있다.
슈메를러 연구원도 북한의 사진 공개가 당국의 실수는 아닐 것이라며 이를 곧 외부에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입력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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