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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10 - 2017년 신년사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10 - 2017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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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북조선 인민과 장령 및 간부, 북조선 탈북인사, 해외 조선인민,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년 5월 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7년 1월 3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가 북조선 인민 형제들에게 드리는 신년인사>

 

2017년 새해 북조선 인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력사상 유례없는 북변의 수해와 김정은의 최후발악적인 폭정을 견뎌내신 2016년 한해의 고초와 노고에 대해서도 삼가 머리 숙여 위로를 드립니다.

 

무모한 핵 개발을 일삼는 북조선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압박과 제재가 강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김정은은 2017년 신년사에서 핵 강국을 운운하며 자화자찬을 늘어놓았습니다. 신년사에서 김정은이 인민의 충복을 떠들었지만 실상은 정반대라는 사실을 조선 인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남조선 국가정보원산하 연구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김정은은 집권 5년간 340명의 북조선 간부와 인민을 처형했다고 합니다. 김정은 정권의 실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실례입니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안타까움’과 ‘자책’을 말했지만, 그 것은 다시 무자비한 폭정을 펼치겠다는 예고입니다. 지난 12월 초급당위원장 대회를 급조해서 개최하고 ‘혁명을 망치고 있다’, ‘강도높은 사상투쟁을 벌이겠다’고 말한 것은 대규모 유혈숙청의 예고라는 것은 북조선 인민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으며, 무고한 인민의 희생을 방관할 수 만은 없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7년을 ‘북조선 개혁개방을 위한 전변의 해’로 규정하고 김정은의 폭정을 중단시키는 가열찬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을 맹세드리는 바입니다.

 

지난 한 해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많은 노력을 통해 김정은 독재정권의 실상과 폭정을 남조선 당국자와 인민들에게 알렸습니다. 김정은의 허구성과 기만을 폭로하는 지식과 정보를 북조선 인민들에게 전달하는 일에도 게으름이 없었습니다. 서울 림시본부는 물론 해외분국과 북조선 분국에 참여하는 헌신적인 동지들의 수도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남조선으로 망명한 영국주재 북조선 대사관의 태영호 공사도 김정은 정권의 최후가 멀지 않았으며, 폭정을 종식시키기 위해 한 몸을 바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정은의 폭정은 기다린다고 종식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인민대중의 피어리고 가열찬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북조선 인민들은 역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라는 주체사상의 핵심내용을 이제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북조선 간부와 군관, 지식인 청년들이 앞장서서 김정은의 저 무지막지하고 잔인한 피와 총칼의 독재로 인한 불안을 용기있게 떨쳐내고 조선의 미래를 열어가야 할 때입니다.

 

전체 조선인민 여러분!


김정은 독재정권은 이미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은 김정은 정권의 끝의 시작이였다면 2017년은 끝의 시작이 본격화되는 첫해가 될 것입니다.

 

2017년 북조선 개혁개방을 위한 전변의 해에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김정은 정권과 전면전을 펼쳐나갈 것이며, 물리적 행동을 포함한 모든 투쟁을 용감하게 펼쳐나갈 것을 다시 한번 선언하는 바 입니다. 김정은이 상상하지도,  대응할 수 도 없는 모든 투쟁들이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부모 형제를 잃고 한지에서 그리고 랭동고 같은 집에서 추위에 떨고 있을 북변의 인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북조선 인민 형제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17년 1월 3일 서울

입력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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