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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9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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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북조선 인민과 장령 및 간부, 북조선 탈북인사, 해외 조선인민,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5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6104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보고>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6103일 제 6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북조선 정세를 평가하고 사업총화를 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자체 조사에 따르면 함경북도 큰물피해로 인해 사망 실종된 인민이 만여명에 달하는 극심한 피해였다.

 

먼저 희생된 인민들의 명복을 빌며, 하루아침에 한지에 내몰려 고통을 겪고 있는 인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 이번 큰물피해가 극심하고 인민의 피해가 컸던 것은 100년만의 폭우 보다 북조선 당국의 잘못된 대처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북조선 당국이 폭우가 쏟아지자 모두가 잠들어 있던 새벽에 무산군 마양언제, 연사군 삼유언제 및 원봉언제의 물을 일시에 방류했으며, 이를 인민들에게 알리지 않음으로써 막대한 희생이 초래된 것이다. 희생된 인민들은 자다가 영문도 모른채 집과 함께 수마에 휩쓸린 것이다. 로동신문 930일 자에 따르면 연사군에서 기초 땅파기 10만제곱메타의 작업이 끝났다고 자랑했는데 피해를 짐작케하는 대목이다.

 

북조선 당국은 이를 은폐하기 위해 사망 실종자 수를 수백명이라고 속이고 있으며, 큰물 피해의 실상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막고 있다. 이런 극심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995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이를 경축하는 인민대회까지 연 김정은 정권이야 말로 인민들을 도탄에 빠뜨린 진범이라 할 수 있다.

 

남조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북조선 큰물피해 돕기운동도 김정은 정권의 핵개발로 인해 피해지역에 전달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입만 열면 인민을 외치는 김정은은 인민들의 민심이 두려워 큰물피해 현장 근처에도 가지 않고 있다. 김정은은 수인성 전염병과 설사에 시달리는 현장에 선물이랍시고 위생관리가 어려운 물고기를 보내어 성난 민심에 불을 붙이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이번 큰물 피해의 책임자들과 사실을 은폐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의 핵심 가담자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최종적으로 자신들의 행위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는 점을 경고한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 큰물피해 지역 인민들에게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김정은 정권의 폭정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맹세하는 바이다.

 

2016104일 서울

입력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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