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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메아리

《인정받지 못한 최고존엄》 13회 국가지도자가 되기위한 자격은 무엇인가

《인정받지 못한 최고존엄》 13회 국가지도자가 되기위한 자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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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김일성 주석을 닮은 모습을 하고 나타나 조선의 새 지도자가 된 김정은! 지도자가 된지 4개월만에 인민들에게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고 사회주의 문명국을 건설하겠다.”던 김정은! 하지만 4년채 들어서서도 식량난도 해결하지 못한채 통제만 강화하면서 불평 불만분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라.”며 인민탄압에 광분하는 김정은!

 

현지지도를 하면서 인민들과 포옹하고, 안아주고, 사진찍는 인자하고 소탈한 김정은의 리면에는 친일파의 자손으로 후지산 혈통이고, 첩의 아들로 김일성 주석에게 내쳐지고, 배다른 형까지도 암살하려 했던 더럽고 추악하고 잔인한 악마성이 가득차서 심술이 가득한 김정은이 보인다.

 

4년째를 맞고 있는 김정은 시대 조선의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

 

1970년대부터 조선인민들은 행여나, 혹시나, 이번만은, 이번에는이라는 미련의 동아줄을 잡고 수십년을 견디여왔다. 김일성 시대의 이밥에 고깃국을 먹고 기와집에서 비단옷을 입고 살게 해주겠다는 약속에, 김정일 시대의 휘황찬란한 강성대국약속에 15년이나 미련을 가졌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김정은의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고, 문명을 누리게 해주겠다.”는 말을 믿는 것 역시 어리석은 미련이였다.

 

왜 조선의 지도자들은 선전선동에 열중하면서 지도자의 위대성과 최고존엄만 따지는가? 왜 인민은 지도자에게 충성하고 총폭탄까지 되어야 하는가?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이 자기운명의 주인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지금 조선의 2천여만 중에서 자기 운명을 자기 마음대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김정은과 그의 가족을 제외하고 몇 명이나 되는가?

 

도대체 어떤 지도자가 나와야 우리인민들이 중국인민들처럼 배고프지 않고, 남조선인민들처럼 자유와 권리를 누리며 사람답게 살 것인가? 인민들이 혁명력사에서 배우고 현실에서 진심으로 기다려왔던 진정한 인민의 지도자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지난 수십년간 마음속 깊이 쌓아왔던 배고프지 않고, 따뜻하고 싶고, 편안하고 싶은 소망을 풀어줄 지도자는 정말 있을까?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자격이란 것이 있는가? 만약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우선 국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보다, 권력보다, 부귀보다 인민을 위할 수 있는 리념과 사상을 가져야 하고 그러한 사상과 리념, 의지가 어떤 유혹과 시련에서도 변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첫 번째 조건이다.

 

두 번째는 정치와 권력, 정부와 행정, 경제와 인민생활, 군사와 외교 등 모든 부문에서 파산상태에 있는 조선을 정상국가로, 안정되고 발전하는 나라로, 자주적인 외교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의 실질적 능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세 번째는 지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정권에서 인민탄압에 앞장서서 직접적으로 손에 피를 묻힌 범죄 경력이 있어서는 안된다. 이것만 아니라면 중앙당에 있었든, 국가안전보위부에 있었든 관계가 없을 것이다.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는 말도 있고, “영웅이 시대를 만든다는 말도 있으며 란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도 있다. 지금의 조선은 이 세가지 격언이 실현되는 시대, 실현되어야 하는 시대이다.

 

2015415조선개혁개방위원회

 

 

본 글은 조선의 조선개혁위원회가 중국과 남조선, 미국 등지에 살고 있는 전 조선 간부들과 조선 내부의 애국적인 간부와 군관, 장령들로부터 받은 정보와 사실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입력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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