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후원안내

자유게시판

Home > NEWS >대변인실

대변인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7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7

 관리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북조선 인민과 장령 및 간부, 북조선 탈북인사, 해외 조선인민,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5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662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보고>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6530일 제5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북조선 정세를 평가하고 사업총화를 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 대한 지난 정기회의의 집중토론에 이은 심화토론을 진행하고 다음과 같은 대변일실 성명 발표를 결정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성명 - 조선인민군 간부와 장령들에게 고함 -

 

 이번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를 통해 김정은이 인민군 사령관들을 모두 노동당 중앙군사회원회에서 몰아내었으며, 이는 북한의 미래를 책임질 북한군 간부들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는 점을 엄중하게 경고하는 바이다.

 

 김정은은 최고 지도자가 된 이후 리영호 총참모장과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포함하여 인민군 고위 간부들을 무참히 숙청하였으며, 군대의 최고위급 간부의 별을 장난치듯 떼었다 붙였다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점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군대라고는 문턱도 가보지 않은 김정은이 원수칭호를 받고 조선인민군의 원로들에게 수영을 시키고, 엎드려 쏴를 시키는 등 온갖 치욕을 안겨주었으며, 이는 조선인민군 지휘관들의 사기를 꺽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었다는 점을 명백히 공개하는 바이다.

 

 조선노동당내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동지가 보내온 정보와 자료들을 토대로 앞으로 김정은이 조선인민군 내에서 대대적인 숙청을 통해 오로지 조선인민을 위하려는 충성스러운 인민군 지휘관들을 제거하는 계획에 착수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는 바이다.

 

70일 전투에 이어 다시 200일 전투를 시작하는 김정은 정권은 오로지 인민의 땀과 피를 통히 자신의 야욕을 채우려는 폭압적인 독재자에 불과하며, 이를 막을 수 있는 세력은 충성스러운 조선인민군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에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조선인민군이 인민의 군대이며, 조선의 위기에 분연히 일떠서 조선개혁개방을 앞장에서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바이다.

 

조선의 미래가 없는 암울한 현실에서 충성스러운 인민군 간부 장령들이 더 이상 김정은 폭정의 제물이 되지 말고 조선개혁개방의 길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조선인민군은 오천년 조선 력사에서 위기 때마다 군대가 조국을 수호하고 국가발전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을 각성하고, 조선의 미래를 위해 분연히 일떠서 변화의 주역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662일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입력 : 2016.06.02
Copyright ⓒ 북한개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