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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6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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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북조선 인민과 장령 및 간부, 북조선 탈북인사, 해외 조선인민,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년 5월 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6년 5월 19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보고>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6년 5월 15일 제5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북조선 정세를 평가하고 사업총화를 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 집중적인 토론을 하였으며, 이번 당대회는 조선인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김정은만을 위한, 김정은 개인의 정치적 잔치로 끝났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36년만에 개최된 이번 당대회가 기로에선 북조선의 미래를 위한 한 가닥의 희망이 되기를 고대하였던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실망을 금할 수 없으며 깊은 분노를 표시하는 바이다.


이번 당대회에 대한 김정은의 목적은 무엇보다 먼저 아버지로부터 조선 최고지도자의 자리를 물려받았다는 세습의 딱지를 떼려는 것이었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졌다. 그리고 고위 간부들에 대한 숙청을 끝낸데 이어 중하부까지 자신의 독재권력에 충성하는 인물로 교체하겠다는 것이었다.


김정은은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의 55%를 교체하고 노동당 위원장에 추대됨으로써 자신의 시대를 선포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총화에서 나타났듯이 김정은 정권의 지난 5년간의 총화는 허무하기 그지없었으며, 북조선의 미래에 대한 어떤 새로운 계획과 비전도 발견할 수 가 없었다. 


김정은이 북조선이 핵보유국이며, 핵과 경제의 병진로선이 항구적이라고 선언한 것은 북조선에 더욱 엄혹한 국제적인 제재가 가해달라고 요청한 것이나 다름없다. 당 대회 직후 김정은이 자강력 제일주의를 강조하고 있는 것 역시 국제적인 고립과 제재로 북조선 인민들이 고난에 시달리게 하려는 교활하고 잔인한 술책이다.


이번 당 대회에서 황병서, 조연준, 김경옥, 조용원 등 당 조직지도부 관련 인물들은 활개를 치고 다녔으며,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김영철 대남비서 등 북조선 공안기구의 수장들 역시 자리를 유지하거나 승진했다. 이들은 김정은 집권이후 무자비한 숙청과정의 계획자이자 사형리리들이라는 것을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잘 알고 있다. 김정은의 폭정의 하수인들만 출세하고 있다는 점은 앞으로도 공포정치의 검은 그림자가 더욱 짙어질 것임을 의미한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국가안전보위부와 보위국을 비롯한 인민탄압 기관들의 범죄행위와 악질분자들에 대한 광범위하고도 심도있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에서 자행되고 있는 범죄행위에 연루된 자들은 반드시 그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력히 경고하는 바이다. 아울러 늦기 전에 김정은 정권의 폭정 종식과 북조선의 개혁개방을 통해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길에 동참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 개혁개방의 그날까지 역사적 소임을 다할 것이다.

 

2016년 5월 19일 서울

입력 :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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