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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RR 단독보도

[단독]북한군 쿠데타 기도?, [8군단 사건] 발생!!!

1996년 3월 [6군단 사건]에 이은 2번째 북한군부 쿠데타 기도사건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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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북한군 8군단(570군부대 지휘부가 모두 교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통신원이 8일 전해왔다. 통신원은 지난 5일 평안북도 염주군에 있는 8군단 지휘부가 몽땅 우라까이’(일본말로 북한에서는 뒤짚다, 바꾸다는 뜻으로 쓰임)됐다. 장성택 사건과 밀접히 련관되어있다고 한다. 이건 확실하다. 그리고 쿠데타를 하려고 했다는 소문도 있다.”고 전해왔다. 8군단 지휘부가 완전히 교체됐다는 것으로 기존의 8군단 지휘관들은 숙청됐을 것으로 여겨진다.

 

  추가적인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소문의 신뢰도가 높은 북한의 사정을 고려할 때 쿠데타의 아주 가능성이 높다. 장성택과 련관이 되어 있다는 사실, 북한군 8군단이 저격·경보병 군단으로 유사시 적 후방에 침투하여 제2전선을 만들어 게릴라전을 하는 임무를 맡고 있는 특수부대임을 고려할 때 [8군단 사건]은 쿠데타에 동원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부대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지난해 1213일 장성택 사형 판결문 보도에서 장성택은 군대를 동원하면 정변을 성사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인민군대에까지 마수를 뻗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 놈은 정변의 수단과 방법에 대하여 인맥관계에 있는 군대간부들을 리용하거나 측근들을 내몰아 수하에 장악된 무력으로 하려고 하였다.고 보도했었다.

 

입력 :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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