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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NK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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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의 연평도 포격 2년, 대북방송협회 성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1-20 (조회 :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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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에게 진실과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서자

 

 

2년 전, 김정은은 자신이 통 큰 지도자라는 것을 시위하기 위해 연평도를 포격했다. 어린 나이, 취약한 권력, 총체적 경제위기로 불안해진 3대 세습의 앞날을 무력도발로 안정화 해보려는 속셈이었다.

 

북한 정권의 포격으로 죄 없는 군인 두 명과 민간인 두 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남측은 즉각 대응사격에 나섰고, 이 포격전으로 북한군도 10여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했다.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분위기에 휩싸였다. 온 세계가 북한 정권을 규탄하고, 북한 주민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은 중단되었다. 북한 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커졌다.

 

하나를 얻고 백을 잃은 김정은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젊은 대장의 통 큰 승리라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북한 주민 가운데 북한 정권의 선전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연평도 포격으로 북한 정권에 대한 주민의 불신은 더욱 깊어졌고, 국제사회는 북한 정권이 동포의 생명과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 주민의 행복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연평도 포격 2년을 맞이한 지금, 우리는 더욱 소리 높여 북한 주민에게 진실과 희망을 전할 것이다. 북한 주민이 외부에서 들려오는 방송을 듣고, 독재정권을 반대하고 개혁개방과 민주화, 한반도 평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북한 독재정권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한반도에도 진정한 평화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역사적인 그 순간까지 대북방송협회 각 방송사들은 더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대북방송 활성화를 위한 국민적 관심과 정부의 지원을 기대한다.

 

무자비한 북한 독재의 포격에 숨을 거둔 考 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그리고 민간인 희생자 김치백, 배복철 님. 우리는 그대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2012. 11. 20.

 

대북방송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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