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후원안내

자유게시판

Home > 조직소개 > 언론에 비친 NKDI

언론에 비친 NKDI

자료센터 내용
제목 북한 조국통일연구원 남한 <탈남자> 관련 백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5-14 (조회 : 853)
첨부파일
 주체101(2012)년 5월 14일입니다.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인

                     《탈남자》들의 비참상을 고발한다

                                조 국 통 일 연 구 원  백 서


최근 남조선과 해외에서 《탈남자》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탈남자》란 남조선에서 더는 살수 없어 정든 제고장을 버리고 해외로 나가 떠돌아다니면서 숨어살다싶이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인 《탈남자》들의 비참상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낸다.


1

남조선에서 《탈남자》라는 말은 8. 15직후와 1950년대에 파쑈독재, 기아 등으로 남조선에서 살기 힘들게 된 사람들이 몰래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생겨났다.

리승만《정권》초기에 한해에 수백수천명씩 되던 《탈남자》는 박정희군사파쑈독재 18년기간에 26만 2천명에 달하였으며 전두환, 로태우군사독재시기에 46만 6천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남조선을 등지고 해외로 탈출한 《탈남자》수는 무려 50만명이상에 달하고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에 30만명, 일본에 8만명, 필리핀에 2만 5천명, 카나다에 1만명, 영국에 5천명, 오스트랄리아에 1 800명에 달하는 《탈남자》들이 있다. (《자주민보》 2010. 12. 24)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확인된 《탈남자》들에 한한 수자일뿐 알려지지 않은 《탈남자》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실로 엄청나다.

이들중에는 돈벌이, 관광 등의 명목으로 해외로 나갔다가 남조선에 돌아오지 않고 현지에 남아 숨어사는 사람도 있고 돈을 거간군들에게 찔러주고 비행기나 배의 짐칸에 숨어 몰래 외국으로 탈출한 사람들도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의 배우자, 보호자로 가장하여 남조선을 탈출하는 수법이 류행되고있으며 이러한 《탈남자》들이 너무 많아 미국, 일본,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탈남자》들의 탈출을 도와주고 돈을 받아 챙기는 거간군들까지 생겨나고있다.

카나다국경지역에서만도 수많은 거간군들이 《탈남자》를 넘겨주고 1인당 5천~7천US$의 돈을 받아먹고있다. (《시사저널》 2008. 2. 12)

남조선언론들은 현재 최저생계비도 못 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천만명의 빈민층도 잠재적인 《탈남자》이지만 군사분계선과 세면이 바다로 막혀 탈출하지 못하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남조선에서 해외로 나간 이민자들도 사실상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면서 탈출한 《탈남자》들이다.

1960년대에 박정희군사파쑈《정권》은 《제한된 령토와 인구의 급격한 팽창》이니, 《자원부족》이니, 《실업자구제》이니 하는 구실을 내붙여 《해외이주법》을 제정하여 수많은 남조선주민들을 외국의 독점자본가들과 농장주들에게 팔아먹었다.

1962년부터 2007년까지 40여년간 망명, 이민, 국제결혼, 류학 등의 명목으로 남조선을 등지고 해외로 떠나간 이민자수는 무려 300만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누구라할것없이 《먹고 살기 힘들다.》, 《지옥같다.》, 《사람사는곳 같지 않다.》, 《인간답게 살고싶다.》고 하면서 필사적으로 남조선을 탈출한 사실상의 《탈남자》들이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이후에도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민생고에 견디지 못하여 남조선을 떠나가는 이민행렬이 줄을 잇고있다.

2008년부터 시작하여 남조선에서는 한해에 8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민으로 해외로 빠져나갔으며 지난해말에는 그 수가 무려 32만여명에 달하였다.

괴뢰외교통상부는 지난해말 현재 해외에서 떠돌아다니는 이민자수가 175개 나라에 무려 94만여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그중 미국에 70만 846명, 카나다에 10만 4천 930명, 오스트랄리아에 2만 561명, 뉴질랜드에 1만 6천 561명, 라틴아메리카에 5만 6 471명, 유럽에만 3천 564명, 아시아 등지에 7천 442명이 있다고 한다.(《외교통상부 해외이주통계》 2012. 2. 1)

2011년 9월 남조선의 이주동포정책연구소가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남조선주민의 46. 6%가 《이민을 생각해본적이 있다.》고 대답하였으며 실지 이민을 목적으로 해외를 답사한 사람들은 역도가 집권한 후에만도 400만명에 달하였다.(《련합뉴스》 2011. 12. 19)

이민자의 대렬에는 로동자, 농민, 회사원, 의사, 변호사, 교수, 기업가 등 모든 계층, 모든 년령층이 다 망라되여있다.

이민의 종류도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취업이민》, 자식교육을 위한 《교육이민》, 장기치료명분을 띤 《병치료이민》, 관광을 구실로 한 《관광이민》, 인생말년이라도 편안히 살기 위한 《은퇴이민》, 해외에서 기업을 해보려는 《기업이민》, 해외투자를 위한 《투자이민》 등 천태만상이다.

남조선언론들은 《탈남자란 살기 어려워 공식적인 이민절차를 밟지 않고 남한을 떠난 불법체류자에만 국한되는 개념이 아니다. 인간에게 기본적인 자존심을 짓밟는 한국이 싫어서 떠나가는 사람들도 넓은 의미의 탈남자들이다.》, 《불안하고 우울한 현실이 이민열기를 가속화시키고있다.》, 《계속되는 로사분규, 경기침체, 정치불안, 개선되지 않은 렬악한 교육조건 때문에 거액을 주고서라도 한국땅을 떠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2

남조선을 등지고 해외로 탈출한 《탈남자》들의 처지는 매우 비참하다.

《탈남자》들은 천신만고끝에 해외에로 탈출하였지만 그들은 해당 나라들의 극심한 인종차별정책과 《불법체류자》라는 신분으로하여 일자리도 얻지 못하고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미국에서는 《탈남자》들이 《불법체류자》라는 신분이 발각되는 경우 수용소나 감옥에 갇히여 수갑이 채워진 채로 구타와 성폭행을 당하는 등 짐승취급을 당하다가 아무 예고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짐짝처럼 실려 추방되기 일쑤이다.

이렇게 추방되는 《탈남자》는 미국에서만도 해마다 수천명에 달하고있으며 이들은 심한 우울증과 환각상태에 빠져들거나 감옥에서 교도관들의 학대행위에 견딜수 없어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몇년전 미국 켈리포니아주 련방구치소에서 남조선의 한 《탈남자》가 추방을 앞두고 자살한 사실이 알려져 만사람을 격분시켰다.

《불법체류자》로 추방되는 과정에는 혈육간에 생리별하는 가족들도 수다하다.

미국 로스안젤스에 사는 한 녀성의 경우 남조선에서 살고있던 아들부부가 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사는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미국에 7년동안 체류하면서 세금도 꼬박꼬박 내였지만 결국은 《불법체류자》로 몰리워 생리별을 당한채 추방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한겨레》 2010. 4. 4)

《미주한인회총련합회》 사무국장은 《서류미비자(탈남자)가족중 일부가 추방당해 가족재결합을 위해 수십년을 기다려야 하거나 많은 어린이가 구금과 추방으로 부모를 잃고있다. 그들은 죽음보다 더 힘든 삶을 살고있다.》고 개탄하였다.(《한겨레》 2010. 4. 5)

추방으로 남조선에 붙들려온 《탈남자》들을 기다린것은 더한 박해와 죽음뿐이다. 하기에 《탈남자》들은 끌려오자마자 《추방자에게 한국은 죽음보다 더한 공포의 땅이였다.》, 《불법체류자신분이래도 이국이 훨씬 편하다.》, 《한국에서의 1년은 정말 끔찍했다.》고 하면서 또다시 남조선을 필사적으로 탈출하고있다.

다행히 《불법체류자》로 붙잡히지 않고 숨어지내는 《탈남자》들의 경우에도 인권이 무참히 유린되기는 마찬가지이다.

미국에서는 남조선이민의 26%인 18만 7천여명이 빈민층으로 전락되여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빌어먹는것으로 하여 미국인들로부터 《몰려다니면서 파먹는 쥐떼》, 《세계1위의 사기군》으로 천시와 조롱을 받고있다.

그중에는 《불법체류자》라는 신분이 로출될가봐 대낮에는 쪽방에 숨어있다가 밤에만 먹을거리를 구하려 다니며 자식들은 아예 집짐승처럼 집안에 가두어놓고 키우는 사람들도 있다.

뉴욕과 로스안젤스, 쌘프랜씨스코, 애틀란타 등 미국의 주요도시들에서는 《탈남자》녀성들이 미용사나 손톱관리사라는 이름으로 고용되여 1평 남짓한 공간에서 매일같이 수십명의 호색한들을 상대하면서 몸을 팔고있다. (《조선일보》 2009. 3. 14)

고용주들은 《탈남자》녀성들이 달아나지 못하도록 잔뜩 빚을 지워놓고 외출도 시키지 않고있으며 감옥같은 방에 가두어놓고 하루 24시간 감시카메라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이후에도 미국 동부지역에서만도 200여명의 《탈남자》녀성들이 호색한들에게 붙들려 성노예생활을 하는 사실이 밝혀져 만사람을 경악케 하였다.

미국무성까지도 2011년 6월 공개한 년례인신매매실태보고서에 남조선은 《강제매춘의 공급국이자 경유국이며 최종도착국》, 《해외매춘녀성 최대배출국》이라고 밝히는 정도였다. (《련합뉴스》 2011. 9. 17)

일본에서도 수많은 《탈남자》녀성들이 도꾜의 신쥬꾸, 아까사까, 긴자 등의 유흥업소와 오사까와 고베 등 지방도시들에까지 나가 일본 야꾸자나 지어는 경찰에게 붙들려 매춘을 강요당하고있다.

지난해 10월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은 괴뢰당국에 오스트랄리아에는 2천여명의 《탈남자》녀성들이 성매매업소에서 종사하고있다는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시사저널》 2011. 12. 20)

이에 대해 괴뢰조선일보는 《많은 한국녀성들이 미국을 비롯한 일본, 오스트랄리아의 안마시술소, 지하실, 아빠트 등 갇힌 공간에서 많게는 하루에 15명까지 상대하며 성노예생활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외국에 대한 꿈》을 안고 해외로 나왔지만 살아갈 집과 일자리를 마련하려는 소박한 꿈이 깨진 《탈남자》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고 타락하여 폭행, 사기, 절도, 마약, 강도, 살인 등 각종 범죄행위에 가담하고있다.

2006년부터 2011년 상반기까지 해외에서 《탈남자》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는 4천 457건에 달한다. (《련합뉴스》 2011. 8. 7)

그중 2007년 미국 버지니아공과대학에서 피해망상증에 걸린 《탈남자》청년이 수십명의 대학생들을 사살한 사건, 2008년 미국에서 떠돌이생활을 하고있는 한 《탈남자》가 고급승용차를 무더기로 도적질하여 남조선에 되팔아먹은 사건도 있다. (《뉴시스》 2009. 10. 25)

현재 미국, 일본 등 외국에 수감되여있는 《탈남자》들은 1천 267명에 이르고있으며 미국의 감옥에 있는 《탈남자》만도 200여명이나 된다.

남조선언론들은 세계가 남조선의 《탈남자》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이 문제해결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보도하고있다.

《탈남자》문제는 남조선괴뢰도당의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다.

특히 리명박역도는 경제와 민생파국, 파쑈독재로 《탈남자》들을 더 많이 만들어냈을뿐아니라 숱한 나라들을 돌아치면서도 저들의 《탈남자》문제에 한번도 관심을 돌려본적이 없다.

역도는 미국을 행각하여 남조선의 소고기시장을 미국상전들에게 섬겨바치고 아프가니스탄재파병을 약속하며 굴욕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등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면서도 미국땅에 있는 수십만명의 《탈남자》인권문제를 입에 올린적조차 없다.

역적패당은 《탈남자》들이 해외에서 당하는 비인간적처지와 불상사에 대해 철저히 외면하고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남조선이민들이 해외에서 당한 범죄피해건수는 무려 9천 279건이며 그중에서 폭행과 강도가 1천 400여건, 랍치 등으로 인한 행방불명이 1천 30여건에 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는 유엔무대에까지 끌고가 소동을 피우면서도 《탈남자》들이 해외에서 당하는 불행에 대해서는 돌아다보지도 않고있다.

2010년 남조선류학생이 외국에서 폭행으로 사망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사회각계에서 사건해결과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자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으로 있던 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천영우놈은 《왜 외국에서 난 사건을 외교통상부가 책임져야 하느냐.》고 망발하여 사람들을 경악케하였다.

반면에 2009년 남조선에 왔던 일본인관광객들이 화재로 죽는 사건이 발생하자 괴뢰국무총리라는 자가 일본에까지 찾아가 유가족앞에 무릎꿇고 사죄를 하고 천영우놈이 일본대사에게 조의표시놀음을 벌렸으며 외교통상부가 《위로론평》까지 내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탈남자》들을 외면하기는 박근혜의 《새누리당》도 마찬가지이다.

2008년부터 지난해말까지 제18대 《국회》에서는 《새누리당》이 주동이 되여 2천 500여개의 《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켰다.

그중에는 남조선에 들어와있는 외국인불법체류자들과 관련한 《법안》은 있어도 남의 땅에서 극도의 멸시와 고통속에 살아가는 《탈남자》들의 인권문제해결을 위한 《법안》은 단 한건도 없다.

반면에 《새누리당》것들은 《북인권법》이라는것을 발의시켜보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

지난 3월에는 《새누리당》것들이 제네바 유엔인권리사회에까지 몰려가 《북인권》을 떠들면서 망동을 부리다가 경비원들과의 충돌로 부상당하고 밀차에 실려 쫒겨나는 망신까지 당하였다.

괴뢰패당은 그 무슨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자리에 대결광신자를 들여앉혀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로 전락시켰는가 하면 악명높은 반인권모략단체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에 《인권상》을 주는 망측한 놀음도 벌렸다.

리명박역도의 추태가 얼마나 역겨웠으면 남조선각계가 《세계인권선언의 의미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망신스러운 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아니라 북한인권위원회》이라고 개탄하였겠는가.

남조선에서 살수 없어 정처없이 해외로 나간 《탈남자》들이 어디에서 죽든살든 안중에도 없는 리명박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그것은 역적패당이 떠드는 《인권》이란 위선이며 그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순전히 불순한 정치적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제반 사실은 반인권범죄의 주범, 왕초는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이라는것을 고발해주고있다.

오늘 괴뢰패당에 의해 날로 늘어나고있는 《탈남자》문제는 더는 방치해둘수 없는 심각한 인권문제이다.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는 《탈남자》문제에 응당한 주의를 돌리고 리명박패당의 반인권적,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것이다.

주체101(2012)년 5월 10일

평 양

이전글  다음글
TOP